12월 워크숍을 마치고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릅니다 2011/12/11 19:19 |
2011년의 마지막 워크숍이었던 12월 워크숍이 12월 첫째 주말에 소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인원수는 적었지만 한분한분의 관심과 열정은 여느 워크숍에 비해 절대 뒤지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둘째날 아침식사는 특별히 살둔주택에서 살둔건축주(어머니)가 해주신 참치 샌드위치로 해결했습니다.
지금 살둔은 눈도 많이 내리고 무척이나 추운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겨울철의 난방에너지에 초점을 둔 저에너지주택이기에 가장 자신있고 제 기능을 다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벌써 네번째로 맞이하는 겨울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해서 올해 겨울은 얼마나 추울지 아니면 덜 추울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겨울철 내내 하루 24시간 동안 따뜻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이 유지될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갑작스런 눈의 가능성 때문에 1월과 2월에는 모두가 같은 시간에 모이는 워크숍을 진행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1월말까지가 살둔주택을 방문하셔서 그 성능을 느껴보시기에는 가장 좋은 때이기도 합니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오시는 날 폭설이 내리지 않는 한 조심해서 오시면 길 상태는 괜찮으리라 생각됩니다.
오시기전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시고 혹시 모를 도로 사정에 대해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둔주택과 같은 에너지절약하는 패시브하우스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직접 방문하셔서 경험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짦은 방문동안에 체험 외에도 지금까지 생각하셨던 모든 궁금사항에 대해 답해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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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보고가 하도 오랫만에 올라와 궁금했습니다.
건축현장은 자영업계처럼 침체기 속에서 숨을 죽이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대강 공사현장과 재벌 대기업만 요란을 떨고 있고...
요즘 축열식 벽난로에 필이 꽂혀 있습니다.
<화덕의 귀환>이란 책도 사보고 인터넷도 뒤지고...
살둔에 페치카 쌓으신 분 연락처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겨울 추위와 눈 속에서도 늘 행복하십시오.
아주 가끔씩 소식을 듣고 있는 제로에너지에 관심 있는 사람입니다. 2012년이 거의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월 워크숍은 언제 하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그때는 꼭 가야겠다 약속까지 하네요..^^ 하튼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행복하십시오.
눈팅만 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정말 이 겨울에 방문해야 제로하우스의 진가를 느낄텐데....가보기가 쉽지않네요
뭐..다 핑계지만요...
언젠가 집을 짓기위해 부지런히 공부해야둬야할텐데.... 언젠가가 언젠지 모르니 게으름만 늡니다.
추운데..아...제로하우스는 예외려나여? 암튼 건강조심하시고 종종 또 오겠습니다..^^
오시기 전에 연락만 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왕이면 추운날 오시길..
감사합니다
목조주택에 대해 관심을 갖다가 제로 하우스를 알게 되어 호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직접 제로 하우스의 위력을 느끼고 싶어 1월15일(일) 방문하고자 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제 연락처는 leeminsup@hotmail.com, 010-5675-6025 입니다.
일요일 방문을 환영합니다. 필히 오후1시 이후에 도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토요일 경에 관련하여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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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천군과의 협력이 원활이되고 있지 않습니다. 말로만 떠드는 사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분들께서 개척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