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워크숍

소식 2011/09/05 20:07 |

9월3일-4일간 오랜만의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참석하셔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0월 워크숍 일정은 아직 미확정입니다. 이번 주 내로 일정 공지와 함께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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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t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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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민 2011/09/06 1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선생님의 말씀과 지식 잘듣고 왔습니다. 장소와 관계없이 거리낌없는 부자간의 토론 유쾌한 기억으로 남으며 사모님께서 만들어주신 차는 일품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과 의지 헛되어지지 않도록 저의 자리에서 연구하고 전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동적인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고명재 2011/09/06 17: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유익한 워크숍 시간이었습니다.
    해박한 지식으로 시종일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기회 있으면 찾아 뵙겠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 좋은 시간 같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두 목표하신 훌륭한 집 지으시길 바랍니다^^

  3. 김기영 2011/09/08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 동안 상상속에만 아른거렸던 살둔의 Passive home은 맑은 햇살 아래 주위와 소박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아름다움의 본질이 단순함에 있다는 이치가 실체에 비춰보아야 비로소 확증됨은 통찰이 가지는 경험적 편파성 탓이리라. 이 대철 선생님 부자의 정열과 활짝 열린 사고방식의 근거는 바로 ' 필요한 논리가 여기에 있고, 이 논리를 충실히 응용한 결과가 여기에 있고, 그리고 이 결과를 이룩한 주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볼 수 있었던 행복한 여행이였다. 이렇게 얻은 살아있는 지식에 어느 누구라도 한획 한획 덧붙여 나가다 보면 세월이 도와 그 바램을 자연스레 이루리라는 믿음이 선다. 가만히 생각해 본다. 무엇이 이 복 많은 살둔 가족을 그토록 당당하고 역동적이게 하는 동력일까?

  4. 석정호 2011/09/10 16: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아이를 놔두고 혼자 주말에 나간다고 질책하는 마눌님의 잔소리를 아주 가볍게 웃어 넘길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집도 땅도 없지만 3년 내에 땅을 구하고 제로에너지하우스를 지을 예정입니다. 이제 터를 찾아야죠. 욕심같지만 땅을 구하면 설계부터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싶네요. 선생님의 다음 책도 많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